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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음악/댄스

ATEEZ(에이티즈) - BAD [듣기/가사/곡정보]

by asy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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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EEZ(에이티즈)의 ‘BAD’는 2026년 6월 26일 오후 1시 발매된 미니 14집 『GOLDEN HOUR : Part.5』의 타이틀곡입니다.

브라질리언 펑크(Brazilian Funk)를 기반으로 한 강한 리듬과 중독성 있는 코러스가 중심이 되는 곡으로, 서로를 밀고 당기는 아슬아슬한 감정과 뜨거운 끌림을 ATEEZ 특유의 강렬한 퍼포먼스로 표현했습니다.

공식 앨범 소개에서도 ‘BAD’는 본능과 감각이 앞서는 순간의 뜨거운 감정을 담은 곡으로 설명됩니다. 빠르게 반복되는 비트와 직관적인 훅이 어우러져 듣는 순간 퍼포먼스가 함께 떠오르는 타입의 타이틀곡입니다.

ATEEZ - BAD 곡정보

곡명 BAD
아티스트 ATEEZ(에이티즈)
발매일 2026년 6월 26일 오후 1시
앨범 GOLDEN HOUR : Part.5
형태 미니 14집 타이틀곡
장르 댄스 / Brazilian Funk 기반
기획사 KQ Entertainment
유통 Sony Music Entertainment Korea
‘BAD’의 핵심은 서로를 밀고 당기는 아슬아슬한 감정선입니다.
브라질리언 펑크의 그루브 있는 비트와 반복적인 코러스 위에 강렬한 끌림과 뜨거운 감정을 담아낸 곡입니다.

ATEEZ - BAD 듣기

아래에서 KQ ENTERTAINMENT 공식 YouTube 채널에 공개된 ATEEZ ‘BAD’ 공식 뮤직비디오를 바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ATEEZ - BAD 공식 M/V 보기

BAD 가사

가사 전문 대신 곡의 분위기와 제목의 의미를 잘 보여주는 짧은 부분만 살펴보겠습니다.

“She’s so BAD”

ATEEZ - BAD 중

여기서 ‘BAD’는 상대가 단순히 나쁜 사람이라는 의미보다는 너무 강렬하고 매력적이어서 쉽게 시선을 떼지 못하는 상태에 가깝게 사용됩니다.

상대에게 이끌리면서도 한편으로는 감정을 통제하려 하고, 다시 상대에게 끌려가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곡 전체에 긴장감 있는 밀고 당기기가 만들어집니다.

BAD 뜻과 가사 의미

영어 단어 ‘bad’는 기본적으로 ‘나쁜’이라는 뜻이지만, 대중음악에서는 강렬하거나 위험할 만큼 매력적인 사람을 표현할 때도 자주 사용됩니다.

ATEEZ의 ‘BAD’ 역시 후자에 가까운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상대에게 강하게 끌리면서 자신의 감정이 점점 흔들리고, 거리를 두려고 해도 결국 다시 상대에게 향하는 감정을 표현합니다.

공식 앨범 소개에서는 이 곡을 서로를 밀고 당기는 아슬아슬한 감정선을 키치하게 담아낸 브라질리언 펑크 트랙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누군가를 ‘나쁘다’고 말하는 노래라기보다, 본능적으로 끌리는 상대와의 관계에서 느끼는 긴장감과 뜨거운 감정이 ‘BAD’라는 단어에 압축되어 있다고 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브라질리언 펑크 기반의 사운드

‘BAD’에서 가장 먼저 느껴지는 특징은 브라질리언 펑크 특유의 빠르고 반복적인 리듬입니다.

전자 퍼커션과 공격적인 베이스 라인이 곡의 중심을 잡고, 그 위에 반복적인 챈트형 코러스가 더해지면서 짧은 시간 안에 강한 중독성을 만들어냅니다.

멜로디를 길게 끌고 가는 곡이라기보다 리듬과 그루브, 멤버들의 보컬과 랩, 그리고 퍼포먼스가 함께 곡의 에너지를 완성하는 구조입니다.

ATEEZ가 기존에도 강한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한 곡을 많이 보여줬지만, ‘BAD’는 브라질리언 펑크라는 리듬을 전면에 가져오면서 조금 다른 방식의 뜨거운 에너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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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 HOUR : Part.5 앨범

『GOLDEN HOUR : Part.5』는 2026년 6월 26일 발매된 ATEEZ의 미니 14집입니다.

GOLDEN HOUR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으로, 외부에서 벌어지는 사건보다 사람의 본능과 감정, 끌림과 관계의 긴장감을 보다 직접적으로 다루는 것이 특징입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BAD’를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됐습니다.

트랙 곡명
1 BAD
2 MAMACITA
3 TOXIN
4 Fallin'
5 Body

타이틀곡 ‘BAD’가 밀고 당기는 뜨거운 감정을 브라질리언 펑크로 표현했다면, ‘MAMACITA’는 라틴 트랩, ‘TOXIN’은 짙은 R&B, ‘Fallin'’은 EDM, ‘Body’는 R&B 사운드를 중심으로 서로 다른 형태의 끌림과 감정을 보여줍니다.

GOLDEN HOUR : Part.5 공식 음원 페이지 보기 KQ 공식 앨범 발매 안내 보기

BAD 리믹스 버전도 공개

원곡 발매 이후에는 ‘BAD’를 서로 다른 스타일로 재해석한 리믹스 버전도 연이어 공개됐습니다.

발매일 버전
2026년 6월 29일 BAD (Speed Up Ver.)
2026년 6월 29일 BAD (Speed Down Ver.)
2026년 6월 29일 BAD (Ollounder Ver.)
2026년 6월 29일 BAD (LEEZ Ver.)
2026년 6월 30일 BAD (Steve Aoki Ver.)
2026년 7월 2일 BAD (James Carter Ver.)
2026년 7월 6일 BAD (Ofenbach Ver.)

6월 29일 공개된 ‘BAD (Remix)’에는 Speed Up, Speed Down, Ollounder, LEEZ 버전이 함께 수록됐습니다.

특히 Ollounder 버전은 원곡의 비트 위에 부드러운 건반 사운드를 더했고, LEEZ 버전은 베이스 하우스와 메탈릭한 사운드를 강조해 원곡과 다른 질감을 들려줍니다.

이후 Steve Aoki, James Carter, Ofenbach 버전까지 공개되면서 같은 곡을 여러 프로듀서의 스타일로 비교해서 들을 수 있게 됐습니다.

BAD (Remix) KQ 공식 발매 안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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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들어볼 노래

마무리

ATEEZ의 ‘BAD’는 서로를 밀고 당기는 뜨거운 감정을 브라질리언 펑크 기반의 강한 리듬과 퍼포먼스로 표현한 곡입니다.

중독성 있는 전자 퍼커션과 베이스, 반복적인 코러스가 곡의 에너지를 빠르게 끌어올리고, ATEEZ 특유의 강렬한 무대와 결합하면서 타이틀곡의 매력을 더욱 크게 보여줍니다.

원곡뿐 아니라 Ollounder, LEEZ, Steve Aoki, James Carter, Ofenbach 등 다양한 리믹스도 공개돼 있어 편곡에 따라 ‘BAD’의 분위기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해서 들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ATEEZ - BAD 공식 M/V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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